반려동물 일반 · 2026-09-24

반려동물 생식 급여, 장점만큼 위험도 따져봐야 합니다 — 근거로 본 판단 기준

생식이 소화·털·면역에 좋다는 주장은 근거가 어느 정도일까요? FDA·코넬 사료 검사 결과, 항생제 내성균, 가정식 레시피 영양 분석, 미국 고양이 H5N1 사례, AVMA·WSAVA 입장을 바탕으로 판단 기준과 위생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그릇에 담긴 생고기와 채소를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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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을 검색하면 정반대의 이야기가 함께 나옵니다. 한쪽에서는 털에 윤기가 돌고 변 냄새가 줄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다른 쪽에서는 수의사 단체들이 권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나옵니다. 둘 다 거짓말은 아닐 수 있습니다. 문제는 두 이야기의 근거 수준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생식을 하라거나 하지 말라고 결론을 내려주기보다, 장점으로 알려진 주장이 어느 정도의 근거를 갖고 있는지, 위험은 얼마나 크고 누구에게 돌아가는지를 따져볼 기준을 정리합니다.

나무 조리대 위 그릇에 담긴 생고기와 채소를 손으로 섞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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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이라는 한 단어 안의 세 가지 식단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고기, 내장, 뼈 같은 동물성 재료를 그대로 급여하는 방식을 넓게 가리킵니다. 실제로는 형태가 꽤 다릅니다. 먼저 BARF(Biologically Appropriate Raw Food, 또는 Bones and Raw Food)라고 불리는 방식이 있습니다. 생고기와 날뼈, 내장에 채소 등을 섞어 보호자가 직접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시판 생식 사료입니다. 냉동 제품과 동결건조 제품이 대표적이고, 일부 제품은 고압처리(HPP)를 거쳤다고 표기합니다. 세 번째는 보호자가 레시피를 보고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생식입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위험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균 오염은 가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세 형태 모두에 걸리는 문제이고, 영양 불균형은 레시피를 직접 짜는 BARF와 홈메이드에서 특히 커집니다. 동결건조는 수분을 뺀 것이지 가열한 것이 아니므로 세균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좋아졌다”는 말들, 근거는 어디까지 와 있나

생식의 장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것은 소화가 잘된다, 털과 피부가 좋아진다, 면역력이 올라간다, 치아가 깨끗해진다는 네 가지입니다. 하나씩 근거의 수준을 나눠 보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소화율은 실험 근거가 일부 있는 편입니다. 냉동 생식과 동결건조 생식이 압출 방식의 건사료보다 소화율과 대사에너지가 높게 측정된 연구가 있습니다. 다만 소화율이 높다는 것은 먹은 것 중 흡수되는 비율이 높다는 뜻이지, 그 자체로 더 건강해진다거나 병이 줄어든다는 임상적 이득을 보여준 것은 아닙니다. 이 둘을 같은 것으로 읽으면 과장이 됩니다. 변의 양이 줄고 냄새가 달라지는 경험은 소화율 차이로 설명될 수 있지만, 그것이 건강 지표의 개선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털과 피부가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대부분 보호자 설문에서 나옵니다. 보호자가 주관적으로 느낀 변화를 모은 자료는 의미가 있지만, 생식을 선택한 보호자가 그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을 배제하기 어렵고, 지방 함량 같은 다른 요인의 영향도 따로 떼어 보기 어렵습니다.

면역과 관련해서는 근거가 더 얇습니다. 생식의 위험과 이득을 정리한 Freeman 등의 2013년 리뷰(JAVMA)는 고양이를 대상으로 면역 지표를 본 연구가 소규모이고 기간이 짧아 예비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글로벌영양위원회도 생식의 건강 이득은 잘 문서화된 근거가 없는 반면 위험은 잘 문서화되어 있다고 정리합니다.

치아와 뼈는 실제로 트레이드오프가 있는 항목입니다. 비글에게 생 소뼈를 주고 단기간 치석 변화를 본 연구에서는 치석이 줄어드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WSAVA는 뼈 급여와 관련된 위험으로 변비, 설사, 치아 파절, 장폐색을 꼽습니다. 치석을 줄이려는 목적이라면 매일 칫솔질을 하거나 미국수의구강건강협의회(VOHC) 인증을 받은 제품을 쓰는 방법이 파절이나 폐색 위험 없이 택할 수 있는 대안입니다.

봉지 안에 있는 것 — 시판 생식 사료 검사 결과

위험 쪽 근거는 상대적으로 구체적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의학센터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시판 반려동물 사료를 수거해 검사했습니다. 생식 사료 196개 가운데 15개에서 살모넬라가, 32개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됐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다른 형태의 사료는 이 세균들이 거의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자료도 방향이 같습니다. 터프츠대 수의영양팀이 운영하는 Petfoodology의 정리(2025)에 따르면, 코넬대 연구에서 생식 고양이 사료 85개 샘플 중 42%에서 배양 가능한, 잠재적으로 위험한 세균(살모넬라, 대장균, 클레브시엘라 등)이 나왔고, 가열 사료에서는 0%였습니다. 같은 정리에서 18%의 제품에서 라벨에 적히지 않은 육류 단백질이 확인됐고, 기생충 유전자는 생식 제품에서만 검출됐다고 소개합니다. 세균 문제와 별개로, 생식 제품에서도 라벨과 실제 원료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둘 만한 대목입니다.

HPP 표기가 있는 제품은 어떨까요. 고압처리는 병원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연구에 따르면 균주와 처리 조건에 따라 효과에 편차가 있고 무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HPP 처리 제품이니 일반 생고기처럼 다루지 않아도 된다”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위험을 낮춘 제품이지 없앤 제품은 아니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개수대에서 흐르는 물에 손을 씻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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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멀쩡해도 균은 집 안으로 나온다

“개는 위산이 강해서 생고기를 먹어도 괜찮다”는 말이 자주 반박 근거로 쓰입니다. 개나 고양이가 오염된 사료를 먹고도 겉으로 아무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없다는 것과 균이 없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FDA와 WSAVA는 겉보기에 건강한 반려동물도 균을 지닌 채 대변으로 배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른바 무증상 보균입니다.

“우리 개는 몇 년째 생식을 먹는데 멀쩡하다”는 경험도 같은 맥락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겉으로 건강해 보인다는 사실은 그 개가 균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생식의 위험은 반려동물 한 마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식 사료를 다루는 과정, 조리대나 식기를 통한 교차오염, 대변과의 접촉을 통해 사람도 감염될 수 있다며 생식을 권하지 않습니다. 미국수의사회(AVMA)는 2024년 1월 개정한 정책에서 생식이나 덜 익힌 동물성 단백질 급여를 권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특히 어린이, 노인, 임신부,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이 있는 가정의 위험을 짚었습니다.

“우리 집엔 그런 가족이 없으니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노출 경로는 집 안 전체에 걸쳐 있습니다. 생식을 먹은 직후의 입 주변, 산책 중 치운 대변, 사료를 해동한 싱크대는 가족 누구나 닿는 곳입니다. 방문하는 조부모나 어린 조카도 같은 공간을 씁니다.

항생제가 잘 듣지 않는 대장균이라는 또 다른 층위

세균 오염에는 한 겹이 더 있습니다. 항생제 내성균입니다. 영국의 개(140가구)를 대상으로 한 Groat 등의 2022년 연구(Journal of Small Animal Practice)에서는 생식을 먹는 개가 ESBL을 만들거나 3세대 세팔로스포린에 내성을 보이는 대장균을 배출할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이 연구에서 살모넬라가 검출된 것도 생식 급여군뿐이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생식을 먹는 개가 다제내성 대장균을 배출한 사례가 보고됐고, 여기에는 mcr-1 유전자를 가진 균도 포함됐습니다. 사료 쪽을 들여다본 연구도 있습니다. 시판 생식 사료 24개 제품을 검사한 소규모 예비 연구에서는 10개 제품(42%)에서 ESBL 생성 장내세균이 검출됐습니다. 규모가 작아 일반화에는 한계가 있지만, 내성균이 사료 단계에서부터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런 균이 반려동물 장에 자리 잡고 집 안 환경으로 배출되면, 당장 병을 일으키지 않더라도 내성 유전자가 퍼지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수의학계가 우려하는 대목입니다.

레시피 200개 중 95%에서 결핍 — 영양의 문제

위생과 전혀 다른 축의 위험이 영양 불균형입니다.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 Davis) 연구진(Stockman 외, JAVMA 2013)은 책과 웹사이트 등에서 모은 개용 가정식 레시피 200개를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는 생식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고 가정식 레시피 전반을 본 것입니다. 결과는 95%가 필수영양소를 최소 1개 이상 부족하게 담고 있었고, 83% 이상은 여러 영양소가 동시에 부족했습니다.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기준을 충족한 레시피는 9개였고 그중 8개는 수의사가 쓴 것이었습니다. 미국국가연구위원회(NRC) 최소요구량을 충족한 레시피는 5개로, 모두 수의사가 작성했습니다. 수의영양전문의가 쓴 레시피 4개는 모두 적절한 영양 구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누가 레시피를 썼느냐가 결과를 크게 갈랐던 셈입니다.

시판 제품이라고 안심할 수만도 없습니다. 2025년 Scientific Reports에 실린 연구는 ‘완전 사료’로 표기된 시판 개용 생식 제품의 미네랄 적정성을 살폈는데, 아연과 구리 등이 기준에 못 미치는 제품이 다수 확인됐습니다.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것은 칼슘과 인의 비율입니다. 살코기 위주로 구성하면 인에 비해 칼슘이 부족해지기 쉽고, 비타민D까지 모자라면 영양성 이차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뼈가 빠르게 자라는 시기, 그중에서도 대형견 자견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보고됩니다. 또 WSAVA는 생식 재료에 섞인 갑상선 조직을 먹게 되면 식이성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재료를 바꾸는 작은 선택이 이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직접 레시피를 짤 때의 어려움입니다.

야외 바닥에 놓인 여러 개의 사료 그릇 앞에 앉은 고양이
Photo by Engin Akyurt on Pexels

미국 고양이들과 조류인플루엔자 H5N1

2024년 말부터 미국에서는 고양이 생식 사료와 관련된 새로운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2024년 12월 오리건주에서 Northwest Naturals의 냉동 생식 제품(칠면조)을 먹은 반려묘가 폐사했고, 제품과 고양이에서 나온 H5N1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자 서열이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5년 3월 1일에는 Wild Coast 생식 제품이 리콜됐고, 같은 달 콜로라도·뉴욕의 고양이 사례와 연결된 Savage Cat 제품도 리콜됐습니다. 보고된 고양이 감염 사례는 매우 위중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FDA는 이후 개·고양이 사료 제조사에 식품안전계획을 세울 때 H5N1을 위험 요인으로 고려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분명히 해둡니다. 이 사례들은 미국에서 확인된 것이고, 이 글에서 다루는 자료 범위 안에서 국내 유통 제품과의 관련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 생식 사료를 통해 사람이 H5N1에 감염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고양이 보호자라면 생식 급여를 판단할 때 새로 추가된 고려 요소로 알아둘 만합니다.

수의학 단체들의 입장과 국내 사정

정리하면 주요 기관의 입장은 대체로 같은 방향입니다. AVMA는 생식 급여를 권하지 않으며, 가열·저온살균, 또는 병원체 저감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된 다른 처리 방식을 지지합니다. WSAVA 역시 권하지 않는다는 입장이고, CDC와 FDA도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감염 위험을 이유로 같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반려동물 사료의 잔류농약,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곰팡이독소 등 유해물질을 검사하는 일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생식을 특정해 내놓은 공식 경고나 입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국내에 따로 경고가 없다는 사실을 안전하다는 근거로 읽기는 어렵고, 위에서 본 연구와 해외 기관 입장이 현재로서는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익혀 먹이면 끝일까 — 위생 문제와 영양 문제는 따로 간다

생식의 대안으로 자주 거론되는 것이 화식, 즉 재료를 익혀서 만드는 자연식입니다. 가열하면 세균과 기생충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앞에서 본 두 위험 중 줄어드는 것은 위생 쪽뿐입니다. 영양 불균형은 가열 여부와 관계없이 레시피의 문제라서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든 식단을 주고 싶다면 수의영양전문의(미국의 경우 ACVN 전문의)에게 레시피를 받거나, 수의학 기반의 레시피 도구로 AAFCO나 FEDIAF의 영양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레시피를 쓰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를 재료만 바꿔가며 쓰는 방식이 가장 불균형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도 생식을 먹이기로 했다면 — 주방 위생 체크리스트

위험을 알고도 생식을 선택하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험을 줄이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FDA가 안내하는 수칙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 사료를 만진 뒤에는 손과 조리대를 비누로 20초 이상 씻는다
  • 사료를 담은 식기와 도구는 매번 세척하고 소독한다
  • 해동은 상온이 아니라 냉장실에서 한다
  • 먹고 남은 사료는 그대로 두지 말고 바로 치운다
  • 대변은 즉시 처리하고, 처리한 뒤 손을 씻는다
  • 먹은 직후에는 입 주변에 뽀뽀하거나 얼굴을 핥게 두지 않는다
  • 시판 제품이라면 가열, HPP 등 병원체 저감 처리 여부를 확인하되, 처리된 제품도 생고기처럼 다룬다
  • 직접 레시피를 짠다면 수의영양전문의나 영양 기준에 맞춘 도구를 거친다

생식 급여 중 병원에 연락해야 하는 신호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온라인 정보로 원인을 짐작하기보다 동물병원에 바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를 받을 때는 생식을 먹이고 있다는 사실과 제품명을 함께 알려주세요. 원인을 좁히는 데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 생식을 먹은 뒤 구토, 피가 섞인 설사, 무기력, 발열이 나타날 때
  • 생식(특히 살코기 위주 레시피)을 먹는 성장기 자견이 다리를 절거나 뼈 통증을 보일 때
  • 생식을 먹은 고양이에게 고열, 비틀거림이나 경련 같은 신경 증상,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때
  • 치아가 부러진 것 같거나, 뼈를 삼킨 뒤 구토, 복통, 배변 곤란이 보일 때

가족 중 누군가 발열이나 설사로 병원에 가게 된다면, 집에서 반려동물에게 생식을 급여하고 있다는 사실도 의료진에게 알려두는 편이 좋습니다. 생식을 계속할지 고민 중이라면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일은, 지금 먹이는 제품의 처리 방식과 영양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다음 진료 때 수의사와 식단 이야기를 꺼내보는 것입니다.

참고한 자료

  • 미국 FDA 수의학센터(Nemser 외), 2010~2012 반려동물 사료 병원체 검사 / FDA, Get the Facts! Raw Pet Food Diets can be Dangerous to You and Your Pet
  • Tufts Petfoodology (Heinze), Raw pet food research update (2025.10.27)
  • 코넬대 연구진, 시판 고양이 생식 사료 연구, Communications Biology (2025)
  • AVMA, Raw or undercooked animal-source protein in cat and dog diets (2024년 1월 개정)
  • WSAVA Global Nutrition Committee, Statement on risks of raw meat diets
  • 미국 CDC, Salmonella 관련 안내
  • Groat EF 외, Journal of Small Animal Practice (2022)
  • 브라질 생식 급여견 다제내성 대장균 배출 연구, Antibiotics (2022, PMC9029118)
  • Detection of antibiotic resistant Enterobacterales in commercial raw pet food: a preliminary study (PMC11199891)
  • Stockman J 외(UC Davis), JAVMA 2013;242(11):1500-1505
  • Scientific Reports (2025), ‘완전 사료’ 표기 시판 개용 생식 제품의 미네랄 적정성 연구
  • 영양성 이차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증례 연구 (PMC11200917)
  • Freeman LM 외, JAVMA 2013;243(11):1549-1558
  • Marx 외, 비글의 생 소뼈 급여와 치석 변화 연구 (2016)
  • 냉동·동결건조 생식과 압출 건사료의 소화율 비교 연구, Translational Animal Science
  • 고압처리(HPP)의 병원체 저감 효과 연구, Food Microbiology (2022)
  • H5N1 관련: CIDRAP 보도, AVMA News, FDA 리콜 공지(Wild Coast 등) 및 사료 제조사 식품안전계획 관련 CVM 업데이트
  • AAHA, 가정식 급여 가이드 / VCA Animal Hospitals, Home-made diets
  • 농림축산식품부, 반려동물 사료 안전관리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수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식단을 바꾸거나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